[수상] 달착륙 50주년 세계 어린이 미술대회서 한국 초등생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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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밤하늘 별을 좋아하는 한국 초등학생이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어린이를 대상으로 열린 미술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주인공은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 숲속초등학교 6학년 김해인(12) 양이다.
김 양은 10∼12세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심사는 나이에 따라 3개 부문(5∼6세, 7∼9세, 10∼12세)으로 나눠 진행했다.
김 양은 분화구까지 생생하게 표현할 정도로 달을 세밀하면서도 정교하게 묘사한 그림으로 최고 득점을 받았다.
주인공은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 숲속초등학교 6학년 김해인(12) 양이다.
김 양은 10∼12세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심사는 나이에 따라 3개 부문(5∼6세, 7∼9세, 10∼12세)으로 나눠 진행했다.
김 양은 분화구까지 생생하게 표현할 정도로 달을 세밀하면서도 정교하게 묘사한 그림으로 최고 득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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