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롯데월드타워 '어린이 그림대회', 6세 어린이 대상 수상
-
98회 연결
-
65회 연결
본문
롯데월드타워(제2롯데월드)는 '내가 꿈꾸는 미래도시'를 주제로 지난달 9일 개최한 '어린이 그림대회'에서 만 6세 어린이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월드타워는 어린이들의 꿈과 미술적 재능을 키워주기 위해 지난달 9일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 잔디광장 주변에서 '제 2회 롯데월드타워 어린이 그림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에는 1000여 명의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포함해 총 1만여 명이 참여했으며 대회 당일 출품된 작품은 한국미술협회, 한국아동미술학회 등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롯데월드타워의 123층을 상징하는 총 123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지난달 30일에는 박현철 롯데물산 사업총괄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월드몰 샤롯데 브릿지에서 시상식이 진행됐다.
대상의 영예는 이루네(6세, 서울 마포구) 어린이가 안았다. 심사위원단은 "더불어 살아갈 미래에 대해 어린이의 시각을 담아 롯데월드타워와 함께 진솔하게 구성한 점이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금상인 한국문화예술원장상은 오수빈(6세, 서울 광진구) 어린이가, 은상인 한국미술협회협회장상은 서민우(7세, 서울 광진구) 어린이가 수상했다.
롯데월드타워는 대상 수상작에 장학금 300만원과 상장을 비롯해 총 123명의 수상자들에게 총 1000만원의 장학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수상작들은 지난달 30일부터 한 달 간 롯데월드몰 샤롯데 브릿지에 전시된다. 롯데월드타워 홈페이지(www.lwt.co.kr)에서도 관람할 수 있다. 수상작 외에 1000여 점의 참가작들은 롯데월드몰 1층에서 일반에 공개된다.
이윤석 롯데물산 마케팅팀장은 "미술 영재 발굴과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미래에 대한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그림대회를 진행했다"며 "가족과 함께 하는 송파구 대표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향후에도 석촌호수 벚꽃축제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진행해 가겠다"고 말했다.
지난달 30일 롯데월드타워는 '제2회 롯데월드타워 어린이 그림대회' 수상자들에게 장학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롯데월드타워는 어린이들의 꿈과 미술적 재능을 키워주기 위해 지난달 9일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 잔디광장 주변에서 '제 2회 롯데월드타워 어린이 그림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에는 1000여 명의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포함해 총 1만여 명이 참여했으며 대회 당일 출품된 작품은 한국미술협회, 한국아동미술학회 등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롯데월드타워의 123층을 상징하는 총 123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지난달 30일에는 박현철 롯데물산 사업총괄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월드몰 샤롯데 브릿지에서 시상식이 진행됐다.
대상의 영예는 이루네(6세, 서울 마포구) 어린이가 안았다. 심사위원단은 "더불어 살아갈 미래에 대해 어린이의 시각을 담아 롯데월드타워와 함께 진솔하게 구성한 점이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금상인 한국문화예술원장상은 오수빈(6세, 서울 광진구) 어린이가, 은상인 한국미술협회협회장상은 서민우(7세, 서울 광진구) 어린이가 수상했다.
롯데월드타워는 대상 수상작에 장학금 300만원과 상장을 비롯해 총 123명의 수상자들에게 총 1000만원의 장학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수상작들은 지난달 30일부터 한 달 간 롯데월드몰 샤롯데 브릿지에 전시된다. 롯데월드타워 홈페이지(www.lwt.co.kr)에서도 관람할 수 있다. 수상작 외에 1000여 점의 참가작들은 롯데월드몰 1층에서 일반에 공개된다.
이윤석 롯데물산 마케팅팀장은 "미술 영재 발굴과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미래에 대한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그림대회를 진행했다"며 "가족과 함께 하는 송파구 대표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향후에도 석촌호수 벚꽃축제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진행해 가겠다"고 말했다.
지난달 30일 롯데월드타워는 '제2회 롯데월드타워 어린이 그림대회' 수상자들에게 장학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