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생태문화관광도시" 울진 사진공모전 김소정씨 '대왕송'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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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문화관광 울진체험사진 전국공모전"에서 김소정씨의 '대왕송'이 금상 영예를 안았다.
또 은상은 주세경씨의 '화합의 비빔밥'과 장석규씨의 '불영계곡 추경1'이 수상했으며 동상은 김동일씨의'은어다리'와 김종태씨의 '바다낚시터', 김화분씨의 '울진오징어'가 각각 선정됐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해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제3회 생태문화관광 울진체험사진 전국공모전'을 실시하고 이달 16일 최종 심사를 거쳐 18일 결과를 발표했다.
울진군이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울진군지부가 주관한 이번 사진 전국공모전에는 경향각지의 사진 애호가 119명이 참여했으며 "생태문화관광도시 울진"의 사계와 문화, 삶을 담은 522점의 작품이 공모됐다.
심사결과 김소정씨(경북)가 출품한 '대왕송'이 금상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으며 300만원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또 은상은 주세경씨의 '화합의 비빔밥'과 장석규씨의 '불영계곡 추경1'이 수상했으며 동상은 김동일씨의'은어다리'와 김종태씨의 '바다낚시터', 김화분씨의 '울진오징어'가 각각 선정됐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해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제3회 생태문화관광 울진체험사진 전국공모전'을 실시하고 이달 16일 최종 심사를 거쳐 18일 결과를 발표했다.
울진군이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울진군지부가 주관한 이번 사진 전국공모전에는 경향각지의 사진 애호가 119명이 참여했으며 "생태문화관광도시 울진"의 사계와 문화, 삶을 담은 522점의 작품이 공모됐다.
심사결과 김소정씨(경북)가 출품한 '대왕송'이 금상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으며 300만원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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