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IT와 미술의 만남…'스마트 위에 아날로그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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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시간이면 하얀 도화지 위에 크레파스나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떠오르실텐데요.
스마트 시대가 된 요즘, 아이들의 그림 그리는 모습이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그림 그리기인데요..
한 미술 대회에 손석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그림을 그리기 위해 아이들이 손에 집어든 것은 크레파스나 붓이 아닌 스마트펜.
스마트패드 화면 위에 스마트펜을 이용해 그림을 그립니다.
원하는 색을 골라 칠하고, 마음에 안들면 지우고 다시.
스마트패드의 다양한 기능과 효과를 이용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상상력을 화면 위에 마음껏 표현해냅니다.
[강민지 / 초등학교 6학년 : 10년 뒤에 의사가 돼서 봉사하는 모습을 그렸어요..]
교육 효과가 떨어질 것이라는 부정적인 시각도 있지만 스마트 기기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잘 살린다면 IT 세대의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하계훈 /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교수 : 종이 위에다 그리나 화면 위에다 그리나 마찬가지로 창의력과 표현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데 아무래도 IT 문화가 주변에 확산되어 있다보니 아이들도 그런 환경에 익숙하고..]
머리카락 한 올까지 섬세하게 표현해내는 스마트 기기의 발전.
아날로그 감성을 담아내는 미술의 영역에도 스마트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SBS CNBC 손석우입니다.
스마트 시대가 된 요즘, 아이들의 그림 그리는 모습이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그림 그리기인데요..
한 미술 대회에 손석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그림을 그리기 위해 아이들이 손에 집어든 것은 크레파스나 붓이 아닌 스마트펜.
스마트패드 화면 위에 스마트펜을 이용해 그림을 그립니다.
원하는 색을 골라 칠하고, 마음에 안들면 지우고 다시.
스마트패드의 다양한 기능과 효과를 이용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상상력을 화면 위에 마음껏 표현해냅니다.
[강민지 / 초등학교 6학년 : 10년 뒤에 의사가 돼서 봉사하는 모습을 그렸어요..]
교육 효과가 떨어질 것이라는 부정적인 시각도 있지만 스마트 기기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잘 살린다면 IT 세대의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하계훈 /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교수 : 종이 위에다 그리나 화면 위에다 그리나 마찬가지로 창의력과 표현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데 아무래도 IT 문화가 주변에 확산되어 있다보니 아이들도 그런 환경에 익숙하고..]
머리카락 한 올까지 섬세하게 표현해내는 스마트 기기의 발전.
아날로그 감성을 담아내는 미술의 영역에도 스마트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SBS CNBC 손석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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