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2일 도청 잔디광장 물사랑 그림대회, 역대 최다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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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도청 잔디광장 물사랑 그림대회, 역대 최다인원 3500여 명 참가
경남도는 지난 22일 도청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제11회 경남 물사랑 그림대회'가 역대 최다 인원인 3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24일 밝혔다.
22일 물을 주제로 한 그림대회에는 총 1829점이 출품해 역시 역대 최다수를 기록했다. 이번 그림대회에 출품된 작품은 도내 화가 등 16명이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품을 선정하였다.
대상인 도지사상에는 유치부 김현수(7세), 초등부(1∼3년)는 반송초등학교 3학년 김민준, 초등부(4∼6년)는 구암초등학교 5학년 안지수, 중등부는 석동중학교 1학년 윤예진, 고등부는 삼천포여자고등학교 1학년 김승연 학생이 선정되었다. 이 외에 도교육감상, 낙동강유역환경청장상,(사)한국미술협회 경남지회장상 등 총 24명의 수상자가 결정되었다.
그림대회 입상자에 대하여는 경상남도 교육청 등 해당 기관별로 입상자 명단을 통보하고, 도지사상은 도 정례조회 전수와 우수작품 전시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22일 개최된 대회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페이스페인팅과 요술풍선, 환경인형극 및 마술, 환경사진전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도 개최돼 주말 도청 잔디광장을 찾은 학생 및 부모들에게 알찬 볼거리 및 즐길거리를 선사했다.
경남도는 지난 22일 도청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제11회 경남 물사랑 그림대회'가 역대 최다 인원인 3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24일 밝혔다.
22일 물을 주제로 한 그림대회에는 총 1829점이 출품해 역시 역대 최다수를 기록했다. 이번 그림대회에 출품된 작품은 도내 화가 등 16명이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품을 선정하였다.
대상인 도지사상에는 유치부 김현수(7세), 초등부(1∼3년)는 반송초등학교 3학년 김민준, 초등부(4∼6년)는 구암초등학교 5학년 안지수, 중등부는 석동중학교 1학년 윤예진, 고등부는 삼천포여자고등학교 1학년 김승연 학생이 선정되었다. 이 외에 도교육감상, 낙동강유역환경청장상,(사)한국미술협회 경남지회장상 등 총 24명의 수상자가 결정되었다.
그림대회 입상자에 대하여는 경상남도 교육청 등 해당 기관별로 입상자 명단을 통보하고, 도지사상은 도 정례조회 전수와 우수작품 전시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22일 개최된 대회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페이스페인팅과 요술풍선, 환경인형극 및 마술, 환경사진전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도 개최돼 주말 도청 잔디광장을 찾은 학생 및 부모들에게 알찬 볼거리 및 즐길거리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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