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스콜라스틱 미술·작문 대회..MD 강지유·김예나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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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한인 학생 두 명이 ‘스콜라스틱 미술·작문 대회’ 북동부 지역 금상을 수상, 전국 대회에 진출했다.
허버트 후버 중학교 강지유(7학년·사진), 틸든 중학교 김예나(7학년·사진) 학생이다. 전국 대회 심사 결과는 오는 17일 발표된다.
올해 92주년을 맞은 스콜라스틱 대회는 미국내 권위있는 미술·작문 대회로 잘 알려졌다. 매년 미 전역에서 약 23만여 점이 출품된다.
강지유군은 올 초 북동부 지역에 4점을 출품, 금상 2개와 은상 1개를 수상했다. 금상 수상작 중 ‘라면 드래곤(Ramen Dragon)’은 컵라면의 면발을 상상속의 용으로 캐릭터화한 작품이다.
김예나양 역시 첫 유화 작품인 ‘버지니아 비치 풍경(The View of Virginia Beach)’으로 금상을 받았다.
이밖에 조경욱(7학년·캐빈 존 중학교), 클로이 정(10학년·스프링브룩 고교) 학생이 은상을 받았으며, 최우진(7학년·틸든 중학교) 학생은 선외가작상을 수상했다.
허버트 후버 중학교 강지유(7학년·사진), 틸든 중학교 김예나(7학년·사진) 학생이다. 전국 대회 심사 결과는 오는 17일 발표된다.
올해 92주년을 맞은 스콜라스틱 대회는 미국내 권위있는 미술·작문 대회로 잘 알려졌다. 매년 미 전역에서 약 23만여 점이 출품된다.
강지유군은 올 초 북동부 지역에 4점을 출품, 금상 2개와 은상 1개를 수상했다. 금상 수상작 중 ‘라면 드래곤(Ramen Dragon)’은 컵라면의 면발을 상상속의 용으로 캐릭터화한 작품이다.
김예나양 역시 첫 유화 작품인 ‘버지니아 비치 풍경(The View of Virginia Beach)’으로 금상을 받았다.
이밖에 조경욱(7학년·캐빈 존 중학교), 클로이 정(10학년·스프링브룩 고교) 학생이 은상을 받았으며, 최우진(7학년·틸든 중학교) 학생은 선외가작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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