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생활 속 좋은 빛과 나쁜 빛 소재로 공모전 참가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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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조명박물관이 오는 5월19일까지 '제2회 빛공해 사진·UCC 공모전'을 진행한다.
빛공해란 인공적으로 발생된 필요 이상의 빛에 의해 인간과 자연에 피해를 주는 공해를 뜻한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조명이 만들어 낸 좋은 빛과 나쁜 빛이 무엇인지 알려 이같은 빛공해를 줄이고 좋은 빛 환경 조성을 이루고자 마련됐다.
빛공해에 관심있는 내·외국인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어린이·청소년부와 일반부, 사진과 UCC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공모 주제는 필요 이상의 빛으로 인간과 자연생태계에 피해를 주는 사례를 담은 '공해의 빛'과 자연과 조화롭게 사용돼 인간생활과 자연환경에 친숙한 좋은 빛의 사례인 '생명의 빛' 등 2가지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300만원을 비롯해 총 18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 어린이·청소년부 35명 입상자에게 서울시장상, 일반부 35명에게는 조명박물관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공모전 홈페이지(http://www.lighting-museum.com/light_pollution/index.html)에 5월19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나 담당자에 전화(070-7780-8911) 또는 이메일(mongomery@feeluc.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용택 서울시 공공디자인과장은 "공모전을 통해 좋은 빛, 해로운 빛이 사람과 자연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서울의 밤 환경을 빛공해 없는 환경으로 조성해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빛공해란 인공적으로 발생된 필요 이상의 빛에 의해 인간과 자연에 피해를 주는 공해를 뜻한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조명이 만들어 낸 좋은 빛과 나쁜 빛이 무엇인지 알려 이같은 빛공해를 줄이고 좋은 빛 환경 조성을 이루고자 마련됐다.
빛공해에 관심있는 내·외국인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어린이·청소년부와 일반부, 사진과 UCC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공모 주제는 필요 이상의 빛으로 인간과 자연생태계에 피해를 주는 사례를 담은 '공해의 빛'과 자연과 조화롭게 사용돼 인간생활과 자연환경에 친숙한 좋은 빛의 사례인 '생명의 빛' 등 2가지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300만원을 비롯해 총 18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 어린이·청소년부 35명 입상자에게 서울시장상, 일반부 35명에게는 조명박물관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공모전 홈페이지(http://www.lighting-museum.com/light_pollution/index.html)에 5월19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나 담당자에 전화(070-7780-8911) 또는 이메일(mongomery@feeluc.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용택 서울시 공공디자인과장은 "공모전을 통해 좋은 빛, 해로운 빛이 사람과 자연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서울의 밤 환경을 빛공해 없는 환경으로 조성해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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