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SAF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여름건축학교'
본문
서울특별시 공고 제2019-145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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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대학생부문
제10회 SAF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
[여름건축학교]
서울특별시에서는 다음세대(next generation) 도시건축 문화조성의 주역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서울건축문화제(SAF) 여름건축학교 스튜디오를 통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공유하는 장이 마련됩니다. 서울의 새로운 ‘열린공간_New Open Spaces'에 대한 대학생 여러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대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2019년 5월 23일
서울특별시장
1. 주 제 : 열린공간_New Open Spaces
2. 응모기간 : 2019. 5. 23.(목) ~ 7. 10.(수)
- 사전 등록기간 : 2019. 5. 23.(목) ~ 7. 8.(월)
- 제 출 일 : 2019. 7. 9.(화) ~ 10.(수) (2일간)
3. 응모자격 : 국내․외 대학(교)에 재․휴학 중인 대학(원)생이 3명 내외로 팀을 구성하여 참가
(건축대학뿐만 아니라, 디자인/ 예술대학 등 학생도 응모 가능)
4. 선정인원 : 10개 팀(약30명)
5. 제출자료(동영상)
- 주제에 대한 참가 팀의 아이디어나 생각을 1분30초 이내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제출
※ 동영상은 아이디어를 설명할 수 있는 이미지, 스케치, 모델링, 다이어그램 등을 포함한 자유형식
6. 응모방법
- 이메일 : office@saf.kr
- 유튜브 업로드 후 해당 주소(URL)를 신청서 및 접수 이메일에 기재해 제출
- 제출서류
∘ 신청서 1부
∘ 제출자료 이용허락 동의서 1부
∘ 동영상 파일(1분 30초 이내)
※ 양식은 서울건축문화제 웹사이트(http://saf.kr)에서 다운로드하여 작성
6. 심사 결과 발표 : 2019. 7.16.(화) 개별 통지 및 홈페이지(http://saf.kr) 게시
7. SAF 여름건축학교 운영
- 아이디어 응모팀 동영상 중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개 팀(30명)을 5개 팀(30명)으로 재구성하여 여름건축학교에 참여
- 2~3인의 멘토(튜터+크리틱)로 구성되는 5개의 스튜디오 운영
※ 스튜디오 멘토 참여 건축가 명단 참조(붙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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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 여름건축학교 운영(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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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19. 7. 19.(금) ~ 8. 10.(토) ※ 오리엔테이션(O.T): 2019. 7. 19.(금) 예정 / 워크숍: 8.9.(금)~10.(토) 2일간(예정) ‣ 장 소 : 미 정 ‣ 참가대상 :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개 팀(30명) ‣ 진행방법 : 각 팀별 멘토와 함께 3주 동안 팀별 활동을 진행하고, 2일간의 워크숍을 통해 보다 발전된 아이디어결과물을 제출(디자인 프로세스와 워크숍 과정을 결과물과 함께 한편의 동영상으로 완성) ※ 팀별 활동: 온오프라인 | ||
8. 시상 및 작품전시
- 시상내용 : 최우수 1팀, 우수 4팀 : 제37회 서울시 건축상(대학생 부문) 상장 수여
- 시 상 식 : 2019. 9. 6.(금) 예정
∘ 시상금 : 최우수 1팀 300만원, 우수 4팀 각 100만원
- 작품전시 : 2019. 9. 6.(금) ~ 9. 22.(일)
※ 제11회 서울건축문화제 일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음
9. 기타사항
- 심사결과에 따라 수상작품(수상자)의 수가 조정될 수 있음
- 1차 심사에 통과하였으나 워크숍에 불참한 팀의 경우 예비팀으로 선정된 팀이 참가할 수 있으며, 워크숍 불참자는 수상자에서 제외됨 ※ 1차 응모 팀원 변경 불가
- 공익적인 목적으로 이용되는 경우 제출한 자료의 출판권 및 사용권 등은 서울특별시에 있음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접수 서울시 건축기획과(담당 : 서민우, ☎ 2133-7276)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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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
제10회 SAF 여름건축학교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 발제문
주 제 : 열린공간_New Open Spaces
지난 400여년의 역사를 살펴볼 때 공간이 역사적으로 발달하는 과정에서 공간의 진화가 일어나게 된 배경의 핵심은 보다 많은 이들에게 참여와 혜택의 기회를 제공하는 열린 공간의 성장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었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 새로 생기는 많은 주거들이 게이티드 커뮤니티로 도시의 섬들을 만들면서 사회와의 연결을 줄이고 있다. 이는 바람직한 모습은 아니며 더욱이 우리가 추구하는 미래도시의 모습도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익히 들어온 일본의 작은 소도시인 다케오의 시립도서관은 여러 논란이 있지만 인구가 줄어드는 작은 도시에서 예산을 절감하면서 365일 운영하면서도, 서비스의 질을 개선시킨 점에서 민간이 운영하는 공공 공간의 열린 혁신 공간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 뉴욕 맨해튼이나 미국 동부의 도시들은 역사적 제약을 갖고 있지만 서부의 실리콘밸리와 시애틀이 기존 도시의 제약과 한계를 벗어난 디지털 도시로서 새로운 가능성들을 열어주는 열린 공간이 되고 있는 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서부의 이런 중소도시들은 상대적으로 기존 사회와 다른 개념을 시도하기가 자유롭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서 집합도시(Collective Cities)라는 서울 건축비엔날레의 주제와 큰 틀에서 함께 호흡하며 서울이라는 도시 속에 만들어지거나 만들어질 가능성이 있는 ‘열린 공간’에 주목하며 본 건축문화제의 전체행사를 준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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